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대구, 경북 분발등급! 전북, 인천,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남, 경남 지역 2년 연속 평균값 이하
– 대구, 경북은 2024년, 2025년 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 2년 연속 분발 등급에 포함
– 특히 대구는 2년 연속 전국 최하위 등급으로 평가되어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의 등급별 지자체 현황>
| 최하 41.40점 | 평균 57.90점 | 최고 91.44점 | |||
| 분발 | 보통 | 양호 | 우수 | ||
| 대구, 경북 | 부산, 인천,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 서울, 광주, 대전, 울산, 강원 | 제주 | ||
장애인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지원 17개 시·도 중 11개 시·도가 평균값 이하로 지원 수준 제자리 걸음
<연도별 복지서비스 지원 수준>
| 구분 |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세종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 평균 |
| 2024 | 61.48 | 54.52 | 34.95 | 42.81 | 60.53 | 58.72 | 56.66 | 45.98 | 41.83 | 48.62 | 46.14 | 45.47 | 42.23 | 44.42 | 40.26 | 42.15 | 81.06 | 49.87 |
| 2025 | 63.71 | 51.82 | 41.40 | 49.84 | 65.89 | 69.83 | 63.37 | 53.31 | 52.07 | 64.37 | 53.29 | 56.93 | 50.64 | 52.04 | 49.41 | 56.19 | 91.44 | 57.90 |
| 2024대비 | 3.63 | -4.95 | 18.45 | 16.42 | 8.86 | 19.01 | 11.84 | 13.31 | 24.48 | 32.39 | 15.50 | 25.20 | 19.91 | 17.15 | 22.73 | 33.31 | 12.81 | 16.10 |
| 향상률 | 향상 | 하락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향상 |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은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장애인에 대한 복지 시설 및 관련 인력의 확보수준을 통해 복지서비스 지원 인프라의 수준을 비교 조사하였다. ‘장애인복지관 충족 수준’, ‘직업재활시설 확충 수준’,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외 장애인이용기관 확충 수준’, ‘단기거주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서비스 확충 수준’, ‘지역사회재활시설 종사자 확보 수준’,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확보 수준’,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확보 수준’, ‘장애아 통합 및 전담어린이집 비율’과 같은 8개의 지표로 평가하였다.
2025년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전국 평균 점수는 57.90점이고, 최고점수는 91.44점, 최하점수는 41.40점으로 나타났다. 우수는 제주 1개 지역으로 나타났고, 양호는 서울, 광주, 대전, 울산, 강원 5개 지역이며, 보통은 부산, 인천,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9개 지역이고, 분발은 대구, 경북 5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17개 시도 중 제주가 91.44점으로 가장 높고, 대구가 41.40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2025년 전국 평균은 57.90점(최고 91.44점, 최하 41.40점)으로 2024년 49.87점(최고 81.06점, 최하 34.95점) 대비 16.08% 상승하고, 최상위와 최하위 지자체의 점수 격차는 2024년 2.31배(81.06/34.95) 대비 2025년에는 2.21배(91.44/41.40)로 작아짐에 따라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의 지역 간 격차는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대비 부산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상승하였고, 부산은 유일하게 하락하였다. 경남의 상승폭은 33.31%로 가장 컸고, 강원(32.39%), 충남(25.20%), 경기(24.48%)가 이어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은 -4.95%로 하락하였다. 제주는 2024년, 2025년 2년 연속 우수 등급으로 평가되었다. 강원은 2024년 보통 등급에서 2025년 양호 등급으로 향상되었다. 경기, 전북, 경남은 2024년 분발 등급에서 2025년 보통 등급으로 향상되었다. 반면, 부산은 2024년 양호 등급에서 2025년 보통 등급으로 하락하였다.
대구, 경북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분발 등급에 포함되었으며, 특히 대구는 2년 연속 전국 최하위 등급으로 평가되어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전북, 인천,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남, 경남 지역은 2년 연속 전국 평균값 이하이므로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