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대상자 1인당 특수교육 예산 지원, 최상위 지역과 최하위 지역 간 격차 전년도 보다 커져
– 최상위(강원/44,632천원)과 최하위(인천/23,536천원)와의 격차는 1.9배 커졌으며, 2024년 1.81배에 대비해 지역 간 격차 전년도 보다 다소 커져
– 특히 2024년 대비 수준 상승한 지자체는 부산, 전남, 경북, 경남 4개 지역으로 나타났고, 하락한 지자체는 13개 지역으로 확인
<특수교육 대상자 1인당 특수교육 예산액 수준>
| 최하 23,536천원 | 평균 33,542천원 | 최고 44,632천원 | |||
| 분발 | 보통 | 양호 | 우수 | ||
| 인천, 경기, 충북 |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남, 제주 | 서울, 대전, 세종, 충남, 경북 | 강원, 전북, 경남 | ||
강원과 전북은 2년 연속 우수 등급으로 평가되는 반면, 인천, 경기, 충북은 분발등급에 포함되어 개선의 노력이 필요
<연도별 특수교육 대상자 1인당 특수교육 예산액 수준>
| (단위: 천원, %) | ||||||||||||||||||
| 구분 |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세종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 평균 |
| 2024 | 38,914 | 30,227 | 30,606 | 25,839 | 33,861 | 36,197 | 32,918 | 43,636 | 25,234 | 45,570 | 30,629 | 43,770 | 43,643 | 30,587 | 35,383 | 40,017 | 32,020 | 35,238 |
| 2025 | 37,119 | 33,466 | 29,700 | 23,536 | 32,467 | 33,573 | 30,674 | 35,434 | 24,024 | 44,632 | 27,763 | 37,742 | 39,930 | 31,916 | 36,084 | 40,584 | 31,566 | 33,542 |
| 2024대비 | 하락 | 상승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하락 | 상승 | 상승 | 상승 | 하락 | 하락 |
| 향상률 | -4.61 | 10.72 | -2.96 | -8.91 | -4.12 | -7.25 | -6.82 | -18.80 | -4.80 | -2.06 | -9.36 | -13.77 | -8.51 | 4.34 | 1.98 | 1.42 | -1.42 | -4.81 |
특수교육 대상자 1인당 특수교육 예산액 평균은 33,542천원(최고 44,632천원, 최하 23,536천원)으로 나타났다. 우수는 강원, 전북, 경남 3개 지역으로 나타났고, 양호는 서울, 대전, 세종, 충남, 경북 5개 지역이며, 보통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전남, 제주 6개 지역이고, 분발은 인천, 경기, 충북 3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17개 시도 중 강원이 44,632천원으로 가장 높고, 인천이 23,536천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최하위 지자체의 격차는 2024년 1.81배(45,570천원/25,234천원)에 대비하여 2025년에는 1.9배(44,632천원/23,536천원)로 커짐에 따라 ‘특수교육 대상자 1인당 특수교육 예산액’의 지역 간 격차가 다소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대비 상승한 지자체는 부산, 전남, 경북, 경남 4개 지역으로 나타났고, 하락한 지자체는 서울,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제주 13개 지역으로 확인되었다. 부산이 10.72%로 상승폭이 가장 컸고, 세종이 –18.8%로 하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강원과 전북은 2년 연속 우수 등급으로 평가되었고, 부산은 2024년에 분발 등급에서 2025년에 보통 등급으로, 경남은 양호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향상되었다. 반면, 충북은 2024년에 보통 등급에서 2025년에 분발 등급으로 하락하였으며, 세종과 충남은 우수 등급에서 양호 등급으로 하락하였다. 2년 연속으로 대구, 광주, 울산, 전남, 제주는 보통 등급에 포함되었고 인천, 경기는 분발 등급에 포함되어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