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경청 간담회 논의 결과
지난 3월 5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과 서미화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장애인 이동권 경청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장애인 이동권 문제와 관련하여
지난 3월 5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김영배 국회의원과 서미화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장애인 이동권 경청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장애인 이동권 문제와 관련하여
지난 2월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 수정대안이 통과되었다. 이에 한국장총은 국회가 남은 절차를 지체 없이 진행하여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조속히
지난 24일(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주관으로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 사건 관련 긴급 장애계 좌담회>가 개최되었다. 인천 강화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국내 최초·유일의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 「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는 2005년 시작된 국내최초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장애청년과 비장애청년이 함께 연수목표를 이행하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오랫동안 참정권을 보편적 권리로 선언해 왔다. 그러나 그 역사 속에서 장애인은 언제나 ‘예외’로 남아 있었다. 장애인의 정치 참여는 오랜 시간 투표소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이 제기된 뒤, 수사는 장기화되고 행정조치는 수사 결과 이후로 미뤄지면서 피해자와 입소자의 안전·권리가 뒤로 밀리고
장애계는 새 정부 첫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서면회의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현장과의 실질적 소통을 강력히 요구한다. 정부는 최근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우리 연맹은 ‘장애인정책리포트’ 발간 주제에 맞는 목적과 비전을 표현하는 인쇄물을 제작·배포함으로써 장애계 양질의 정보제공과 정책개선을 위한 문제의식을 확산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월간 발행하는 인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