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대응을 넘어 ‘연결사회’로… 한국장총, 사회적 고립 예방 입법공청회 공동주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9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선민 국회의원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연결사회 구현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공동.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9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선민 국회의원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연결사회 구현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공동.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9월 1일(화)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중증 척수장애인의 일상생활 제약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증진하기 위한 ‘맞춤형 수동휠체어 전달식’을.
하위법령부터 관련 법령까지, 장애인권리보장법 후속 대응 시작 지난 4월 23일, 장애인을 복지서비스의 수혜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규정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국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2021년부터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했다.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이 오랫동안 미뤄지는 동안 전장연은 5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