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현장 간담회…고선순 상임대표 직무대행, “구체적 실행계획과 예산으로 가족의 불안 덜어야”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고선순 상임대표 직무대행 겸 한국장애인부모회장이 9월 10일 서울 은평구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관련 장애인단체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표된 추진방안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고선순 상임대표 직무대행 겸 한국장애인부모회장이 9월 10일 서울 은평구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관련 장애인단체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표된 추진방안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정부가 9월 10일 발표한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환영한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요구를 반영하고, 이를 구체적인 지원방안으로 마련한 정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9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선민 국회의원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연결사회 구현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 돌봄은 기본사회의 핵심 인프라… 가족과 지방정부에 떠넘기거나, 시민사회가 정부에 매달려 구걸하듯 얻어내야 할 몫이 아님 – 2027년 통합돌봄 사업비 지역당 약 5.6억.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9월 1일(화)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중증 척수장애인의 일상생활 제약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증진하기 위한 ‘맞춤형 수동휠체어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은.
하위법령부터 관련 법령까지, 장애인권리보장법 후속 대응 시작 지난 4월 23일, 장애인을 복지서비스의 수혜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규정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권리보장법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 8월 31일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본부가 개최한 ‘안전한 광역철도 운영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 외부위원으로 참석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2021년부터 이어온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했다.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이 오랫동안 미뤄지는 동안 전장연은 5년 가까이 거리와 지하철에서 권리를.
지난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장애인권리보장법」(이하 권리보장법)이 2028년 5월 27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장애인을 복지의 수혜자가 아닌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는 법적 기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