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치과진료권 보장을 위한 특수학교 방문치과진료 제도화 국회토론회 개최 안내
발달장애 및 중증·중복장애 학생들은 이동의 어려움과 낯선 진료환경에 대한 불안, 의사소통 어려움 등으로 일반 치과를 이용하는 데 큰 제약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달장애 및 중증·중복장애 학생들은 이동의 어려움과 낯선 진료환경에 대한 불안, 의사소통 어려움 등으로 일반 치과를 이용하는 데 큰 제약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고선순 상임대표 직무대행 겸 한국장애인부모회장이 9월 10일 서울 은평구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관련 장애인단체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표된 추진방안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정부가 9월 10일 발표한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을 환영한다.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요구를 반영하고, 이를 구체적인 지원방안으로 마련한 정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연재 목록] ① 차별할 뜻이 없어도 결과가 차별이면 차별이다② 객관적인 기준과 데이터가 먼저다③ 차별 금지 구호 너머, 금감원 내 장애인 전담부서 마련해야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한국장총)은 9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김선민 국회의원 및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연결사회 구현에 관한 법률안」 입법공청회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 돌봄은 기본사회의 핵심 인프라… 가족과 지방정부에 떠넘기거나, 시민사회가 정부에 매달려 구걸하듯 얻어내야 할 몫이 아님 – 2027년 통합돌봄 사업비 지역당 약 5.6억.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9월 1일(화) 오후 2시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중증 척수장애인의 일상생활 제약을 해소하고 이동권을 증진하기 위한 ‘맞춤형 수동휠체어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