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장애인 복지·교육 불평등’ 심화…최상위-최하위 예산 격차 8.24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전국 17개 시·도 간 장애인 복지 및 교육 수준의 격차가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담은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1호 ‘보이지 않는 장벽, 17개 시·도별 장애인복지·교육 불평등 보고서’를 발간했다. 종합 수준 향상에도 ‘예산 불균형‘ 가속화 한국장총은 2005년 지방분권화 이후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인한 경제력 차이가 지방세원 편중을 야기하고, 결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