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리포트 정책자료

지역별 ‘장애인 복지·교육 불평등’ 심화…최상위-최하위 예산 격차 8.24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전국 17개 시·도 간 장애인 복지 및 교육 수준의 격차가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담은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1호 ‘보이지 않는 장벽, 17개 시·도별 장애인복지·교육 불평등 보고서’를 발간했다. 종합 수준 향상에도 ‘예산 불균형‘ 가속화 한국장총은 2005년 지방분권화 이후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인한 경제력 차이가 지방세원 편중을 야기하고,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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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기술은 ‘리튬 시대’, 휠체어는 ‘납축 시대’… 전동휠체어 선택권 박탈된 장애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국내 전동휠체어 보조기기 급여제도가 리튬이온 배터리 시대를 맞이했음에도 여전히 구시대적인 납축전지 중심으로 설계되어 장애인의 이동권과 기술 접근권을 제한된 상황을 지적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0호 “리튬이온 배터리 시대, 선택권 없는 전동휠체어”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기술 발전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할 수 있는 상황에서, 현행 제도가 혁신 기술의 도입을 가로막아 장애인의 이동권을 저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리튬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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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근로지원인 지원제도 ‘업무 범위’ 유연화 및 ‘동시지원’ 질적 개선 촉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중증장애인 근로지원인 제도의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제시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9호 “중증장애인도 일하는 권리를 당당히 누리고 싶다”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근로지원인 ‘동시지원 1:5 확대’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업무 지원’의 모호한 경계 등 다양한 통계와 근로장애인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현실을 짚어보고, 향후 근로지원인 제도의 질적 성장에 필요한 방향을 제시한다. 근로지원인 지원제도 동시지원, 3년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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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공약에서 실행으로, 장애인의 삶을 바꾸는 정책 필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8월 25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458호를 통해 제21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장애인 정책 공약을 점검하고, 새 정부가 법적·제도적 기반과 예산을 확보해 공약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21대 대선, 장애인의 목소리로 공약 제시와 반영 촉구 지난 5월, 2025 대선장애인연대는 한국장총을 비롯한 47개 단체로 구성됐으며, 연대는 ▲대통령 산하 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 ▲장애영향평가 및 장애인지예산제 도입 ▲시·청각 장애 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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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장애인보조견 출입 거부는 명백한 장애인 차별, 인식개선교육 시급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인보조견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자립생활 보장을 위한 인식개선을 하고자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7호 「장애인보조견, 제 직업을 소개합니다-근무중이니, 만지지마세요!」를 발간했다. ‘장애인보조견’이라고 하면 보편적으로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떠올린다. 하지만 다양한 종류의 보조견이 여러 장애 유형의 사람들을 돕고 있다. 청각장애인 보조견, 지체장애인 보조견, 뇌전증 도우미견, 치료 도우미견 등을 총괄해서 ‘장애인보조견’이라고 칭한다.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은 전화벨, 초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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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정책리포트 장총활동 고용·소득

행복두드리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의 행복을 두드리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인표준사업장 중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며 장애친화적 고용환경에서 근무하는 장애인근로자 인터뷰를 담은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6호 「행복두드리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의 행복을 두드리다」를 발간했다. ‘행복두드리미’는 효성 ITX의 자회사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초기 장애인근로자 20여 명으로 시작하여 매년 장애인 근로자를 10% 이상 신규 채용과 업무의 다각화를 통해 2025년 4월 말 기준, 6개 사업장에 총 100여 명의 근로자가 재직 중이다. 사내카페(바리스타/베이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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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디지털·정보접근

AI 시대, 장애대학생과 함께하기 위한 맞춤형 디지털 교육 필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대학생의 디지털 학습환경 실태와 개선방향을 담은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5호 「장애대학생 디지털 역량 높이자! – 2026년 디지털포용법 시행을 앞두고」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장애대학생 131명과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설문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디지털 활용의 어려움과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디지털 활용 격차 여전… 절반 가까이 기초 프로그램 활용에 어려움 현재 특수교육대상자의 대학 진학률은 59.5%로 증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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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장총활동 정책자료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의 든든한 발 되려면?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의 현황을 소비자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용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문제점과 개선 사항을 제안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4호 “응답하라 장애인콜택시!”를 발간했다. 현행 국내법상 최초로 ‘이동권’을 법령으로 명시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에서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자, 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자’를 교통약자로 정의하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특별교통수단을 도입·운영할 의무를 명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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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권 정책리포트 정책자료 건강

돌봄통합지원 속 장애인건강, 장애인건강주치의로부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7년째 시범사업 중인 장애인건강주치의로부터 「의료,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의 보건의료 정책을 제시하고자 장애인정책리포트 453호를 발간했다. 조현병이 있는 40대 고 씨는 병식이 부재하여 약물 복용을 스스로 중단하여 환청, 망상의 증상으로 자·타해 위험이 있었다. 이후 내과에 연계되어, 정신건강 전문의와 협진으로 방문 진료를 하며 주기적인 약 처방과 질환 관리를 통해 병식이 형성되고 안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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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리포트 보도공지 자료 고용·소득

여전히 녹록지 않은 장애인들의 현실, 2025년 장애인연금은?

다가올 15년, 빈곤의 굴레가 아닌, 삶의 질을 보장하는 장애인 연금이 되길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인연금의 현황, 소득 보전 효과, 그리고 정책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분석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52호 “장애인연금의 소득 보전 효과, 당사자의 체감도는?”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다양한 통계와 장애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현실을 짚어보고, 향후 장애인연금 정책 개선에 필요한 방향을 제시한다. 2023년 장애인실태조사를 살펴보면 장애인가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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