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 중심의 장애인 화장실, 인간의 존엄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장애인 화장실은 건강, 안전 등 인간의 존엄의 문제” “공급자 중심의 설치가 아닌 당사자의 사용성 중심으로” 2026년 4월 22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당사자 중심의 장애인 화장실 기준 마련」을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개최되었다. 국민의힘 김예지·최보윤·이소희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국민의힘 조경태·박덕흠 의원도 현장에 참석하여, 장애인의 실제 필요에 부합하는 화장실 설치 기준이 법률로 제도화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