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없는 기본사회는 없다”… 통합돌봄 정부안 1,558억 원, 턱없이 부족
– 돌봄은 기본사회의 핵심 인프라… 가족과 지방정부에 떠넘기거나, 시민사회가 정부에 매달려 구걸하듯 얻어내야 할 몫이 아님 – 2027년 통합돌봄 사업비 지역당 약 5.6억 원… 문재인 정부 선도사업 당시 평균 국비 약 9억 원에 크게 못 미침 – 돌봄취약지역 인프라 예산은 61억 원… 공동행동 요구액 3,824억 원의 1.6% 수준 – “법으로 만든 돌봄의 권리를 예산으로 무력화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