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감금 대신 지역사회 권리를”… 장애인정책리포트 466호 발간
– 정신보건 정책, 치료·수용 중심에서 권리 기반으로 전환 촉구– ‘환자’ 낙인 넘어 ‘심리사회적 장애인’ 인식 전환 필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정신장애인을 사회로부터 격리해 온 기존 의료 중심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고, 국제 인권 기준에 부합하는 ‘권리 기반 모델’로의 전환을 촉구하는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6호 「정신보건 정책의 전환이 필요할 때: 감금 중심에서 권리 기반으로」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경기우리도 이한결 대표이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