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역철도 자문회의에서 장애인 이용 실태 반영 요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 8월 31일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본부가 개최한 ‘안전한 광역철도 운영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 외부위원으로 참석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상반기 광역철도 VOC(고객의 소리) 분석 결과와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유아무임 3인 제한 폐지, 자전거 일시적 휴대 제한, 경인선 특급 조정, 경의중앙선 상습지연 개선과제 등 총 6개 안건을 다뤘다. ① 민원 통계에서 드러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