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10년 만의 종합계획, 과연 의료 장벽 허물 수 있나
정부는 23일,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했다. 2017년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10년 만에 수립된 최초의 건강 분야 종합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계획은 “장애인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실현”을 목표로, ▴의료 이용 ▴재활·복귀 ▴예방·증진 ▴정책 인프라 구축의 4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시·도별 의료이용 편의지원 제공기관 설치와 […]

